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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국내)

[동강래프팅]생애 처음으로 타 본 황홀한 동강 래프팅 (2) 그리고 동강의 아침

 

 

 

 

 

 

 

먼저 동강래프팅 1편에 이은 2편 입니다 ㅎㅎㅎㅎ

거센 급류를 헤치고 내려온 후 다시 잔잔한 물을 만나 계속 노를 저어 앞으로 갑니다.

 

 

 

 

 

 

 

 

 

 

 

 

 

그리고 한참을 내려 가다 보면 다시 한군데 보트들이 정박한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번에는 보트에서 내려서 왜 멈췄나 확인을 해 봅니다.

그랬더니 그곳에는 어라연상회라는 휴게소가 있네요.

힘들게 내려 온 후 이곳에서 간단한 요기를 하면서 막걸리도 한잔 마시고 하더군요.

노병은 음주 래프팅을 안 하려고 구경만 하고는 다시 보트에 오릅니다 ㅎㅎㅎ

 

 

 

 

 

 

 

시원하게 물로 뛰어 들기도 하면서 재미 있게 래프팅을 마칩니다.

평생 처음 타 본 래프팅이였지만 아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교관의 지시만 잘 따르면 전혀 위험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옷이 젖는건 어쩔 수 없으니 여벌의 옷들은 준비해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래프팅을 마치고 처음에 출발 했던 장소로 되돌아 갑니다.

" 열심히 래프팅을 한 자여, 먹을 자격이 있다 " 이거죠 ㅎㅎㅎㅎ

힘들여 래프팅을 즐겼으니 맛있게 바베큐를 먹기로 합니다.

 

 

 

 

 

 

 

 

 

 

 

래프팅 회사와 같이 있는 동강의 아침이라는 식당 겸 펜션입니다.

래프팅,식사,숙박이 원스톱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주 편리 하더군요.

 

 

 

 

 

 

 

 

 

 

 

 

 

식당 이름이 동강의 아침인데 참 마음에 드는군요.

높직한 곳에 자리 잡아 바라 보이는 풍광도 좋고 음식도 아주 잘 합니다.

래프팅 안 하고 음식만 먹으러 와도 정말 훌륭한 그런 집이네요.

혹 영월에서 뭐 드시기 어려우시면 이집으로 오세요.

위에 있는 음식은 통나무 자연정식인데 아주 맛있고 좋습니다.

 

인원이 10명 이상이면 래프팅,저녁 바베큐,숙박,조식 이렇게 패키지로 1인 65,000원이라는군요.

래프팅 하나만도 35,000원 정도 하는데 패키지로 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래 명함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