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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해외3) : 일본

부자가 함께 한 오사카 여행기 ( 3 )

 

 

 

허접한 점심 식사를 하고 두번째 목적지인 교토 청수사(淸水寺)로 갑니다.

교토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관광 명소라는데

아마도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교토의 전경이 아름답기 때문인것 같더군요.

 

 

 

 

 

 

 

서기 780년에 세워졌다는 이곳에는 일본 국보도 두점이나 있다고 하더군요.

 

 

 

 

 

 

 

 

 

 

본당 앞에서 내려다 본 교토 시가지 모습입니다.

이런 전망 때문에 이곳이 인기 있는 모양입니다.

 

 

 

 

 

 

 

 

기모노를 입은 젊은 여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참으로 일본인들은 믿는 신도 많습니다.

고양이와 토끼까지도 ...

 

 

 

 

 

 

본당을 배경으로 부자간의 인증샷

 

 

 

 

 

 

 

오토와노타키

세줄기 폭포라는데(ㅎㅎㅎ) 에로부터 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하여

이 폭포물을 받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나오는 길에 본 묘지

일본은 화장 문화가 발달 되어 납골묘로 보이는데 아마도 절 부속묘지로 보입니다.

 

 

 

 

 

 

 

 

 

 

 

 

 

청수사 입구에는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이 죽 늘어서 있습니다.

예쁜 부채를 파는 집들이 많았는데 하나 사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ㅎㅎㅎ

 

 

 

 

 

 

 

 

 

 

 

 

교토에서 제일 아름다운 거리라는 산넨자카와 기모노를 입은 여인들

이곳도 청수사 입구쪽에 있습니다.

 

 

 

 

 

 

 

그 유명한 MK 택시를 보고 얼른 한장 찰칵

우리 교포가 하는거라지요.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