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주말 봄나들이 3선 / 국립현충원, 계양아라온, 김포 금빛수로 外 국립현충원 (2026. 4. 2) 계양 아라온 (2026. 4. 4) 김포 계양천, 김포 하동천, 김포 한강중앙공원 & 금빛수로 (2026. 4. 4) 서울대공원과 경인 아라뱃길 벚꽃은 3~5일 정도, 김포 계양천과 중앙공원 벚꽃은 2~3일 정도 있어야 만개할 듯싶습니다. 더보기
바닷가에 자리한 오션뷰 중식 맛집 / 강화 리한 사위와 함께 강화도로 떠납니다.주원이 픽업 시간 때문에 많이는 못 보여 주고대신 점심으로 강화에서 중화요리를 먹기로 했었지요.강화 읍내에서 강화산성(북문)과 갑곶돈대, 강화전쟁박물관 등을돌아보고 노병이 좋아하는 초지진 인근에 있는 "리한"이라는 중식집으로 갑니다. 강화 리한 먼저 포스팅 보기 : https://leehk.tistory.com/3582 바다뷰가 아름다운 강화 고급 중식당 / 강화 초지진 리한요즘 이상하게도 강화에 고급 중식당들이 연이어 문을 여네요.중식을 유난히 좋아하는 노병 눈에 여러 집들이 눈에 띄었었는데얼마 전 이웃 블친님 포스팅에서 너무 끌리는 집을 발견해 어느leehk.tistory.com 강화 중식집 리한은 초지대교를 지나 우회전해서 초지진을 조금 지난 곳에서.. 더보기
김포 숙성한우 맛집 / 그랑한우 김포본점 사위가 고기를 드시러 가자네요.아마도 딸이 한국 가면 장인, 장모 대접 좀 잘하라고대충 어디 어디 모시고 가라고 밀명을 내렸나 봅니다 ㅎㅎㅎ그래서 어디로 갈까 하다 작년에 아들네와 들려 괜찮았던 그랑한우로 갑니다. 먼저 그랑한우 김포점 포스팅 보기 : https://leehk.tistory.com/3455 김포한우맛집 / 김포숙성한우전문점 / 김포 그랑한우지난달 1월 중순경주원이 할머니 생일 축하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아들과 며느리가 잡은 식당은 김포시 걸포동에 있는 그랑한우김포에서 프리미엄 숙성한우전문점으로 이름난 곳이라고 하는leehk.tistory.com 그랑한우 김포본점은 김포시 걸포동 파인스타 C1동 2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걸포북변역에서 도보로는 6~7분 정도 걸립니다.지.. 더보기
슴슴하고 맛있는 정통 이북만두 / 파주 평양만두 미국 있는 사위가 2주 정도 혼자 다녀 갔습니다.도착 다음날 늦은 점심을 먹으러 함께 간 파주 평양만두먼저 왔을 때 외손자도 같이 갔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했던 집입니다. 파주 평양만두는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70 ( 새오리로 193 )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자유로를 타고 가다 성동 IC로 나가 파주 프로방스 마을을 지나 파인빌 GC 가는 길 도중에 있습니다.전에는 파주 평양만두 하면 이 집도 검색 됐었는데 최근에는 검색이 잘 안 되더군요.이 일대에 평양만두라는 상호를 갖고 있는 집들이 아주 많아 그렇습니다 ㅎㅎㅎ그래도 티맵에 들어가서 평양만두라고 치면 새오리에 있는 이 집이 검색은 됩니다. 최근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을 했다고 하더군요.사실 이 집을 다니면서 이런 집이 왜 방.. 더보기
안양 평촌역 근처 중식 맛집 / 진라이 평촌점 지난 2월 28일모임이 있어 안양 평촌으로 갑니다.이날 모임은 노병 오랜 블친님들은 대부분 기억하시겠지만고등학교 입학하며 만든 모임이라 벌써 59년째, 내년이면 모임도 환갑이네요.그래서 만난 곳은 안양 진라이 평촌점, 매년 한 두 번씩은 들리는 중국요릿집입니다.작년에도 이 집에서 모였었는데 이제는 점차 인원이 줄어 겨우 5명이 만났습니다.이민 간 친구들도 많고, 멀리 소풍도 많이 가고, 아프기 들도 하고 ㅠㅠ 진라이 평촌점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 1번이나 2번 출구로 나와 범계 방향으로 직진하면 큰 길가에 있습니다.평촌문화거리는 안양에서는 범계역 일원과 함께 상당히 활발한 상권을 가지고 있는 곳이지요.인근에 안양시청, 안양시 교육청, 안양 법원과 안양 검찰청, 안양세무서, 안양 소방서, .. 더보기
미슐랭 가이드 선정 77년 전통의 설렁탕 명가 / 서울 마포옥 노병은 설렁탕을 무척 좋아합니다.아마도 좋아하는 음식 랭킹에서도 거의 1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노병이 어렸을 때부터 노병이 살던 안양에는 경민식당(경민옥)이라는 유명한 설렁탕 집이 있었습니다.안양역 인근 구도로가에 있다가 나중에 안양 8동 성결대 인근으로 이전해서 영업했던 집인데 언제 가나무쇠솥에 장작불로 설렁탕을 끓였는데 요즘처럼 가스불을 쓰지 않을 때라 밤새 사람이 불을 땠다고 하더군요.그렇게 끓인 설렁탕이라 오후 2시 이전에 다 떨어져 이 집 설렁탕을 먹으려면 일찍부터 서둘러야 했습니다.90년대 초에 창업주 할머니가 돌아가시며 문을 닫아 무척 서운한 마음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그 후 많이 다닌 게 군포식당(군포설렁탕)인데 예전에는 교통이 많이 불편해서 가기 어려워 그랬지 경민식당못지않는 설.. 더보기
37년째 여의도 직장인들의 속풀이를 책임진 여의도 뒤풀이 대구탕 지난달 어느 적게 걷고 많이 먹는 날이날은 여의도에서 만나 먼저 먹고 나중에 걷기로 합니다.그래서 찾아간 곳은 값싸고 푸짐한 대구탕집 여의도 뒤풀이입니다. 가성비 좋은 대구탕 맛집으로 소문난 여의도 뒤풀이는 한국 산업은행 별관 뒤편에 있는 정우빌딩 지하에 있습니다.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이고 여의도 공원에서도 가깝습니다.여의도 뒤풀이의 영업시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매주 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여의도에서 아침 6시 30분에 문을 여는 집이 많지 않을 텐데 37년째 여의도 직장인들의 아침 해장과 식사를책임지고 있는 전통 있는 노포 식당입니다.여의도에는 증권 회사, 금융 회사 등을 위시하여 아침 일찍 출근하는 회사들도 많고 요즘은.. 더보기
장어구이와 간장게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천둥산 장어구이 구정 다음날이번에는 동생들과의 모임입니다 ㅎㅎㅎ장소는 김포시 고촌읍 태리에 있는 천둥산민물장어입니다.양가가 무척 좋아하는 집이라 가기도 많이 가고 포스팅도 많이 했던 집이지요. 천둥산이냐? 천등산이냐이 집 상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인근에 천등산이 있고 고촌역에서 김포 쪽으로가다가 바로 만나는 야트막한 고개가 천등고개이니천등산 장어구이가 맞을거고 원래 천등산장어구이라고 했었는데'천둥산 박달재에'로 시작하는 유행가 울고 넘는 박달재 때문인가 다들천둥산 장어구이라고 부르니 이제는 주인도 헷갈리는지 천둥산이라고도 많이 씁니다.그간 노병도 이 집을 천등산장어구이라고 불렀는데 이제는 천둥산으로 쓸 수밖에 없네요 ㅎㅎㅎ 천등산 민물장어는 김포시 고촌읍 태리, 고촌 고등학교 인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고촌역.. 더보기
맛있는 돼지갈비 한번 드셔 보실래요? / 김포 이학갈비 구정 전날처갓집 모임을 김포에서 갖습니다.이날 모임을 가진 이학갈비는 인천에서 시작해서수도권 7~8 곳에 직영 점포만 있는 고기 전문점으로특히 갈비를 맛있게 잘하는 대형식당으로 이름난 집입니다. 이학갈비 김포점은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김포농협로컬푸드직매장 조금 지나 있는데 주소는 석모리지만 실제로는 김포시 장기동으로 봐도 무방합니다.이학갈비는 김포로와서 비교적 자주 가는 집인데 산본 살때도 산본점은 다녔던 집이지요.이 집과 자매집인 이학농가도 같은 석모리에 있는데 약 1 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같은 집이어서 음식은 똑 같은데 다만 늦게 문을 연 이학농가가 이학갈비에 비해 점포가 조금 더 큽니다.평소에는 이 두 군데를 번갈아 가며 들리는데 이 날은 이학갈비로 갔습니다... 더보기
노병의맛집기행 / 열여섯번째 생일입니다 오늘은 노병이 블로그를 시작한 지 16년째 되는 날입니다.2010년 3월 16일에 시작을 했으니 벌써 꽤나 많은 세월이 흘렀네요.보통 5년 단위로 블로그 생일 포스팅을 했었는데 작년에 쉬어 금년에 써 봅니다.간단한 소회를 밝히고 노병 블로그를 소개하는 글인데 건방 떤다고는 마셔요 ㅋㅋㅋ처음 시작 했을때는 누적 방문객이 1,000,000명만 되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작년에 12,000,000명을 돌파했으니 거의 기적 같은 일이기도 합니다.다음 시절에는 하루 방문객이 3~4,000명 하다 티스토리로 오며 1~2,000명 대로줄어들더니 그나마도 요즘은 1,000명 이하로 내려가는 날들도 많습니다.방문객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방문객이 많으면 포스팅에 훨씬 더 힘이 들어가게 되고 아무렇게나 쓸 수 .. 더보기
부드럽고 구수한 해물누룽지탕 명가 / 일산 더 누룽지 해물누룽지탕을 좋아하는 편입니다.보통 누룽지탕은 중국집에서 먹는 걸로 알았었는데 얼마 전 김포에서 해물누룽지탕 전문점이 생겨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김포 지인분들께서 일산에 아주 잘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검색을 해 보니 하나도 아니고 무려 두 군데나 검색이 되더군요. 두 군데 다 평점도 좋고 후기들도 좋아 두 군데를 다 가 보기로 하고 우선 김포에서 가까운 곳부터 찾아가 봅니다. 김포 해물누룽지탕 맛집 용암돌솥해물누룽지탕 포스팅 보기 : https://leehk.tistory.com/3623 400℃ 돌솥에 담겨 나오는 보양식 / 김포 용암해물돌솥누룽지탕김포에 새로운 맛집이 한 군데 생겼다네요.우연히 들은 이 한마디에 빨리 가봐야지만 생각합니다.그리고 지난달 어느 날, 드디어 양가가 한번 .. 더보기
1,000℃ 볏짚불에 구워 먹는 곰장어 맛집 / 김포 대머리장어 미국 가기 며칠 전주원이네와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아들이 약속 장소로 고른 집은 김포 대머리장어김포에서 민물 장어구이와 볏짚 곰장어로 유명한 집입니다.집사람 생일이 미국에 있는 동안이라 생일 식사를 겸한 송별회? ㅎㅎㅎ하긴 3주 정도밖에 안되니 송별회라기보다는 잘 다녀오시라는 식사 자리입니다. 김포 대머리장어는 식당들이 많이 모여 있는 양촌읍 석모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주변에 이학갈비, 이학농가, 소플러스 본점, 한성치킨, 진흥관, 갈비도락, 카페 진정성 등 상당히 많은 식당들이 있습니다.대머리라는 상호가 특이한데 이 집 사장님이 아주 시원한 대머리시랍니다 ㅎㅎㅎ이 근처를 지나다니며 이 집의 볏짚장어 현수막은 많이 보고 다녔었는데 방문은 처음입니다.큰길에서 불과 2~30m 정도 살짝 벗어나 있.. 더보기
2026 봉은사 홍매화 & 명인대동양평해장국 삼성점 3월 첫 적게 걷고 많이 먹는 날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1번 출구에서 만나 봉은사로 갑니다.봉은사 홍매화를 본다고 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금 일렀네요. 오전 10시경조금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아직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이 날이 3월 5일인데 다들 봉은사 홍매화는 3월 중순 경에나 볼 수 있다고 해서 맥은 조금 풀렸습니다.그래도 이왕에 왔으니 안 핀 매화라도 한번 보고 가자고 그냥 들어가 봅니다 ㅎㅎㅎ 봉은사 홍매화를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몇 군데 있다는데 제일 먼저 가 본 곳은 유료 주차장 앞입니다.전혀 홍매화를 못 볼줄 알았는데 그래도 노병 왔다고 만개는 아니지만 살포시 꽃을 피워 반겨 주는군요.사실 이 정도만 되도 노병에게는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입니다 ㅎㅎㅎ이 포스.. 더보기
당산역 인근 동태찌개 맛집 / 당산동 진미식당 연 이틀 동태탕 이야기입니다 ㅎㅎㅎ먼저는 김포 동태탕 집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당산동입니다.미국 가기 전에 후배 블친을 만나 식사를 한 곳인데 미국 다녀오느라 늦었습니다.노병이 동태탕 먹으러 다니는 집이 7~8 군데 정도 되는데 오늘 소개 드리는 집도 괜찮습니다.동태 요리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대중적이고 편하고 부담없는 요리여서이곳저곳에서 동태요리 하는 집들이 많이 있고 또 대부분은 먹기에 크게문제가 없이 괜찮기는 하지만 가격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모든 분들의입 맛을 다 만족 시켜 드리기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소개 드리는 당산동 진미식당은 사실 당산역보다는 영등포구청역에서 더 가깝습니다.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에서는 도보로 3~4분 정도, 당산역 11번 출구에.. 더보기
오래간만에 마음에 드는 동태탕을 만났습니다 / 김태연국민동태탕 김포본점 노병은 동태탕을 무척 좋아합니다.어려서 바닷가에 살지를 않아 생선이라면 대부분 동태나 꽁치, 오징어 같은 것들을 꽁꽁 얼었을 때나 사다 먹던지 조기, 고등어처럼 짜게 염장해 놓았던 것을 먹어서 그런가요즘은 사철 편하게 먹을 수 있는데도 동태, 꽁치, 오징어 같은 생선을 좋아합니다.물론 짜게 염장해 먹던 생선은 별로지만 말입니다 ㅎㅎㅎ 김포에서 마음에 드는 동태집이 있어 양가가 가끔씩 들렸었는데언젠가부터 영 아니다 싶어 요즘은 발길을 끊고 동태탕 타령을 했었는데주원이 외할아버지께서 좋은 집을 알았다고 안내를 해 주셔서 가 봤더니 정말로마음에 드는 집이어서 지난가을부터 여러 번 갔던 집인데 이제야 포스팅을 해 봅니다. 그래서 가 본 집은 김포시 사우동에 있는 김태연국민동태탕,찜 김포 본점입니다.노.. 더보기
50여년 전통의 당산역 화상 중국집 강남 지난 연말에 다녀온 당산역 강남(江南)중국요리를 좋아하는 노병이 제일 자주 가는 중국집으로교통도 좋고 음식도 괜찮고 가성비도 좋은 최고의 대중음식점입니다.1년에 한번씩은 포스팅하는 집이니 오늘은 간단하게 포스팅을 하겠습니다.(자세하게 보시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당산역 강남 먼저 포스팅 보기 : https://leehk.tistory.com/2769 당산역중식맛집 / 당산역중국집 / 당산역 강남참을 수 없는 짜장면의 유혹 아마도 노병과 비슷한 세대를 살아오신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던 추억이실 겁니다. 짜장면으로 대표되는 이야기지만 실제로는 중국요리에 대한 우리들의 추억을 가leehk.tistory.com 지하철 2,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에 있는 중국집 강남은 지하철 9호선 9번.. 더보기
집 근처에서 찾아낸 명품 민물매운탕 / 김포 샘재 매운탕 김포 양촌 CICA 미술관 김교수님이 점심을 같이 하자시는군요.김교수님은 노병이나 집사람이 예전에 상당히 가깝게 지내시던 분인데한 동안 소식이 끊겼다가 김포로 와서 다시 뵙게 되었는데 아주 멋진 분이십니다.김 교수님을 처음 뵈웠을때 혹시 샘재 매운탕을 아느냐고 하시더군요.가 보지는 않았지만 어디 있는지는 안다고 말씀드렸더니 언제 한번 같이 가자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사실 샘재 매운탕은 블친 데레사님이 여러 번 말씀하셨던 집입니다.노병이 김포로 와서 민물매운탕을 먹으러 자주 다니니까 예전에 자주들리시던 매운탕집이 김포에 있는데 한번 찾아 보시라고 말씀을 하셨어서 알고는 있었고 노병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지나치는 곳인데 안 갔던 집입니다.작년 연말에 김교수님을 뵈웠더니 다시 말씀을 하셔서 드디어 들려 .. 더보기
줄을 서서 먹는 소고기 된장찌개를 만날 수 있는 양평동 또순이네 지난달 어느 적게 걷고 많이 먹는 날이 날 점심을 먹기로 한 집은 양평동 또순이네된장찌개를 팔아 빌딩을 지었다는 전설적인 식당입니다. 양평동 또순이네는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 세무서 뒤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4, 5번 출구에서는 도보 5분, 당산역 12번 출구에서는 도보 10분 정도 거리입니다.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입니다.된장찌개를 포장해서도 판매를 하는데 전에는 현금으로만 판매를 하더니 지금은 카드도 가능하네요.이 날은 오전 11시 20분경 도착을 했는데 이미 줄이 상당히 길게 서 있더군요.식당이 1 ~ 2층으로 상당히 큰 규모라 대기줄이 길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양평동 또.. 더보기
겨울철 별미 도치알탕을 아시나요? / 강원도 고성 대진항 부두식당 지난달 속초여행에서 들렸던 대진항 부두식당입니다.식객 허영만의 맛집기행에 소개되어 인기가 아주 많은 집으로대진항 어판장이 바로 앞에 있어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쓰는 집입니다. 대진항 부두시장은 대진항 한가운데쯤 자리하고 있습니다.바로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쌍둥이네식당도 상당히 이름난 좋은 집입니다.사진에 보이는 입구가 정문이지만 실제로는 바닷가 대진항 쪽으로 난 문으로 손님들이 더 많이 드나듭니다. 식객 허영만 화백과 전에 국무총리를 지냈던 정운찬 님의 싸인도 붙어 있습니다.대진항 일대의 오래전 사진과 웨이팅 등록 이용 안내도 붙어 있네요. 위에서 말씀드린 대진항 방면으로 난 출입문입니다.가게가 그다지 큰 편이 아니어서 실내 사진을 찍으려니 앉아 계신 손님들이 부담스러워손님이.. 더보기
오전 9시부터 하루 4시간만 영업하는 현지인물회맛집 속초 완도회식당 지난달 미국 여행을 떠나기 전속초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갔던 날치료가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들렸던 속초 완도회식당전현무계획에 출연하여 인기몰이 중이라는 속초현지인물회맛집입니다. 속초 완도회식당은 속초시 교동 먹거리단지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바로 인근에 허영만의 맛집기행, 성시경, 엄홍길, 싸이 등 유명인들이 다녀 가 유명한 속초 화선호 이선장네 바로 인근입니다.완도회식당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라스트 오더 12시 30분)입니다.오전 6시부터 대기 등록을 받으며 대기가 많으면 일찍 마감을 하는 그런 집이지요.병원 치료가 끝난 12시쯤 혹시나 싶어 전화를 했더니 12시 30분까지만 오면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부지런히 갔더니 12시 20분, 무사히 자리를 잡고 앉습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