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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맛집/경기 남부 맛집

[수원맛집] 입안에서 살살 녹는 수원 왕갈비의 맛 .... 가보정(佳甫亭) 딸네 식구들 왔으니 갈비 한번은 먹어야겠죠? 그래서 수원 가보정으로 갑니다. 전에도 포스팅 한적이 있지만 수원 갈비 대표 주자 중 하나이고 좌석수 1200개 종업원만 200명이 넘는 대형 업소 입니다. 주말 같은때 많이 파는날은 갈비만 5000인분 이상이 나간다니 참 대단한 집입니다.. 본관.. 더보기
[분당백현] 신토불이, 토종 수제 버거의 명가 .... 크라제버거 백현점 저는 원래 햄버거 같은건 잘 안 먹습니다. 양반이라서가 아니라 영 먹기가 불편 해서죠. 먹다 보면 이리 저리 삐져 나오는데 영 ㅎㅎㅎㅎ 그런데 방법 없이 아주 가끔 가는 곳이 크라제버거입니다. 토종 브랜드로 기라성 같은 세계적 기업을 압도 하는 듯한 장한 수제 버거 전문 브랜드죠... 더보기
[안산맛집] 50년 전통의 칼국수 명가 .... 대동강 어머니와 아내가 아주 좋아 하는 집인데 딸에게도 옮았나 봅니다. 점심 먹으러 안산 가자는군요. 꼼짝 못하고 떠나갑니다. 1년 반만에 가 보네요. 그랬더니 새로운 메뉴가 생겼는데 궁금 하긴 하지만 패쓰 1,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님들을 대충 피해 홀 일부를 찍어 봅니다. 다행스럽게.. 더보기
[분당맛집] 태블릿 PC로 주문해 먹는 회전초밥집 .... 스시히로바 mini 정자점 분당에 멋진 회전초밥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 왔습니다. 우리나라 회전초밥의 역사도 이제는 상당히 된것 같은데 이제는 태블릿 PC로 주문하는 최첨단 방식의 회전초밥집도 생겼더군요. 워낙 스시히로바로 유명한 회전초밥 체인인데 이번에 스시히로바 미니라고 새로 문을 연 모양이더군.. 더보기
[성대역맛집] 부추무침 듬뿍 넣고 맛있게 먹은 돼지국밥 .... 부자국밥 노병 사는 근처에는 마땅한 돼지국밥 집이 없습니다. 제일 가까운 곳이 오늘 소개 드리는 수원의 부자국밥 입니다. 한동안 자주 다니다가 건물 새로 짓느라 한 8개월 가량 문을 닫아 못 갔었는데 다신 오픈 한지도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들려 보게 됐네요. 새로 짓기 전에는 1층에 있었는데 2층으로 옮겨 갔네요. 먼저 보다는 많이 세련 돼 보이는군요. 먼저 보다는 훨씬 넓어진 실내 조금 늦은 시간이여서 그런지 손님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수도권 가격으로는 괜찮은 가격입니다. 국밥에는 보통 양념장이 넣어져 나오는데 미리 이야기 하시면 원하는대로 갖다 줍니다. 밑반찬들이 나옵니다. 이날 이집 김치와 깍두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이런게 맛있어야 음식의 맛도 정비레로 따라 가지요. 수육백반에 나오는 수육.. 더보기
[수원맛집] 하얀색깔의 짜장면을 드셔 보셨나요?.... 만빈원(萬賓園] 참 오래전부터 다니던 집인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해 보네요. 내년이면 개업 60년이라니 상당한 연륜의 화상(華商)집 입니다. 3대를 이어 가면서 조금은 옛날에 비해 약해진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짝퉁 퓨전 스타일이 아니라 정통 중화요리를 해내는 집입니다. 전형적인 중국음식점 내부.. 더보기
[안산맛집] 참숯으로 굽는 정말 기가막힌 스테이크 ..... 더 미디움 (The Medium) 잘 들 아시다시피 노병은 고기를 참 좋아 합니다. 그 중에서도 스테이크를 너무 너무 좋아 합니다 ㅎㅎㅎㅎ 이런걸 잘 아는 친구가 집 근처에 좋은 스테이크 집이 생겼다고 초대해서 가 봤습니다. 외관이 아주 깔끔하고 중후한 느낌을 주는군요. 각종 소간판들도 찍어 봅니다. 그.. 더보기
[과천맛집] 줄 서서 먹는 갈비탕을 아십니까? .... 본수원 갈비 안개비가 부슬 부슬 기분이 조금 쭈글 쭈글 ㅎㅎㅎ 점심을 무엇으로 먹을까 고민 하다가 과천 본수원갈비 갈비탕으로 결정 합니다. 이집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만 갈비탕을 팝니다. 먼저 포스팅 보기 : http://blog.daum.net/leehungkyu/197 오전 11시 35분쯤에 도착 했는데 겨우 자.. 더보기
[수원맛집]수원갈비의 보석 같은 맛집 .... 가보정 화춘옥이라는 갈비집이 수원에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자주 다녀 갔다고 해서 유명하기도 하지만 워낙 맛이 좋아 그 유명한 수원갈비의 효시가 된 집입니다. 유명한 해운대갈비도 이집 주인이 부산에 피난 갔다가 요리법을 가르쳐주었다고 하더군요. 오래전 문을 닫았다가.. 더보기
[분당맛집] 스테이크가 맛 있는집 .... 나루 ( Brasserie naRoo ) 휴일날 밖에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데무슨일인지 마나님이 외식을 하러 가자네요. 참고로 울 마나님 외식 별로 안 좋아 하거든요. 그런데 분당에 있는 어느 식당을 인터넷에서 찾았다나요~~~ 졸지에 내비 찍고 엄청나게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분당으로 향합니다. 정자동 미켈란쉐르빌 상가 1층에 있.. 더보기
[판교]영양과 정성이 듬뿍,럭셔리 퓨전 한정식 .... 예울 야생화 구경이나 한다고 청계산에 갔다가 꽃샘 바람이 시새움을해서 그런건지 시기가 조금 이른건지 어쨋던 꽃은 구경도 못하고 점심을 먹으러 판교 운중동에 있는 예울이란 퓨전한정식집에 들렸습니다. 얼마전 까지 이락이라는 한정식 집이었는데 상호가 예울로 바뀌었군요. 예울은 예쁜 울타리라.. 더보기
[안산맛집] 칼국수의 명가 ... 대동강 운전면허 적성검사 때문에 안산면허시험장에 간길에 오래간만에 대동강에 들려 봤습니다. 가게를 안쪽에서 큰길쪽으로 이전한 후로는 처음 방문 입니다. 건물을 아주 큼직하게 잘 지었네요. 대개 새건물 짓고 옮기면 전만 못하다고 하는데 이집은 안그랬으면 좋겠네요. 실내도 넓직하고 깔끔합니다. .. 더보기
[시흥맛집] 멸치 국물이 시원한 칼국수의 명가 ... 서운칼국수 칼국수를 좋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 들어서 알고 계실 서운 칼국수에 다녀 왔습니다. 이름난 집답게 주차장에는 차가 잔뜩 차 있습니다. 이름 한번 내기만 하면 손님은 어디든지 찾아 다닙니다. 위치,가격 이런거 다 무시 합니다. 그런데도 이름 못 내는 집 주인님들은 왜 그 이유를 모르는지 답답.. 더보기
명가네 순대국 .... 순대국 .... 수원시 탑동 요즈음 같이 날이 추울때는 뜨끈 뜨끈한 순대국이 생각 나지요. 그래서 수원에 있는 명가네로 아점하러 들려 봤습니다. 수원에서 서부 터미날쪽으로 가다 참누리 아파트 뒤편에 있어서 네비 도움 없이 처음 찾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주차장도 없어서 눈치껏 주변에 세워야 하는데도 한참 시간엔 줄을 .. 더보기
본수원 .... 갈비,갈비탕 .... 과천시 과천동 벌써 결혼 32주년이 되는군요. 모처럼 집사람과 둘이 옛날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저녁을 함께 합니다. 이곳 저곳을 생각하다가 집사람이 원하는 갈비 먹으러 과천으로... 낮에 갈비탕 먹으러는 가끔 다니는데 저녁에 오기는 5~6년만인것 같군요. 원래는 지금 자리 건너편에 있었는데 작년인가 새건물을 .. 더보기
가보정 .... 갈비 .... 수원시 인계동 오래간만에 수원으로 저녁을 먹으러 다녀 왔습니다. 여동생이 소개해 준 집인데 갈비가 맛있답니다. 오늘은 주머니 사정상 가격의 압박이 심한 갈비 대신 미국산 갈비살로.... 비가 많이 와서 건물 사진은 메뉴판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미국산 갈비살(17,000원)으로 주문 합니다. 기본찬입니다. 깔끔하.. 더보기
생태한마리 .... 생태전문점 .... 과천시 별양동 오랜만에 고교 동창들을 과천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 간곳 너무나 유명한 "생태한마리"입니다. 학원,사무실이 있는 건물 3층에 있는데 줄서서 겨우 먹을 정도로 손님이 많다는군요.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만 양은 아주 많은편 입니다. 우리 일행 4명은 동태전과 생태탕 3인분 주문 기본 차림입니다. .. 더보기
리옌 .... 중국요리 .... 시흥시 물왕동 분위기 있는 곳에 괜찮은 중화요리 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찾아 봤습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시흥시에 있어서 그런지 이집은 연근요리가 좋더군요. 건물이 큼직하니 외관도 아주 좋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길 건너 물왕리 저수지가 보이는군요. 기본찬입니다. 분홍빛의 양배추 절임이 .. 더보기
그집해장국 .... 뼈다귀해장국 .... 수원시 조원1동 수원에 있는 괜찮은 해장국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수원종합운동장 정문앞에 있구요 오로지 뼈다귀해장국 한가지만 합니다. 오후 1시가 다 되어 가는데 줄서있는 사람들이 보이는군요. 메뉴는 단 한가지 해장국(5,500원)뿐입니다. 이런집을 좋아 하는데요 이집도 주문을 받는 대신 인원수만 셉니다. 가.. 더보기
비봉칼국수 .... 손칼국수 .... 화성시 비봉면 무척 가보고 싶었던 집입니다. 워낙 땀을 많이 흘려서 칼국수류는, 특히 사람 많은집에서는 먹기가 무척 곤란한 품목인데.... 이집은 왠지... 그간 위치가 어딘지 몰라서 못가던 곳인데 며칠전 지나가다 우연히 옆을 보니 이집이 눈에 띄더군요. 차를 타고 지방도 313번을 가시다 보면 비봉 막 지나서 오.. 더보기